본문 바로가기

무비레시피

[무비레시피] 부담스럽지 않은 미국식 코미디, 영화 ‘화이트칙스’ [시선뉴스 박진아] 가족과 함께 할 때, 혼자서 울고 싶을 때,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스를 한껏 더 즐기고 싶을 때, 당신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나요? 많은 영화들 속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당신에게 무비레시피가 영화를 추천, 요리합니다.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고 습도가 올라가면서 불쾌지수가 높아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는 영화 한 편이면 기분까지 좋아지게 되죠. 그러나 코미디의 종류도 여러 가지! 간혹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영화를 보자니 벌써 마음부터 피곤해서, 피식피식 웃을 수 있는 영화가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미국식 코미디로 다시 봐도 유쾌해지는, 저기압인 기분을 고기압으로 옮겨줄 수 있는 영화 ‘화이트 칙스(White Chicks,..
[무비레시피] 동화는 없다! 현실의 사랑 ‘슈렉(Shrek, 2001)’ [시선뉴스 박진아] 가족과 함께 할 때, 혼자서 울고 싶을 때,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스를 한껏 더 즐기고 싶을 때, 당신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나요? 많은 영화들 속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당신에게 무비레시피가 영화를 추천, 요리합니다. 상상에 상상을 뒤엎어, 예측의 예측이 틀려버리는! 그래서 끝까지 웃음과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영화 한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다가온 영화지만 보면 볼수록 그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다르게 느껴질 때, 감탄 그 이상이 느껴집니다. 우리의 모습과 너무 달라서 우스꽝스럽지만, 또 우리의 모습과 너무 닮아서 외면해 버릴 수 없는 새로운 해피엔딩이 무엇인지 자각하게 하는 영화. 오늘은 녹색 귀염둥이 슈렉(Shrek, 2001)’을 소개합니다. 슈렉(Shrek, 20..
[무비레시피] 영화 큐브(Cube), 공포영화가 필요한 당신에게 [시선뉴스 박진아] 가족과 함께 할 때, 혼자서 울고 싶을 때, 사랑하는 연인과 로맨스를 한껏 더 즐기고 싶을 때, 당신은 어떤 영화를 선택하나요? 많은 영화들 속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당신에게 무비레시피가 영화를 추천, 요리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무더워지는 요즘. 공포영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단순 공포 보다는 스릴감 있는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지금까지 보면서 가장 공포감 느끼고 또 스릴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를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같은 모습의 세트에서 펼쳐지며, 인간과 기계의 두뇌싸움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알고 보면 인간과 인간의 욕심간의 싸움인 이야기 그리고 그 이상의 철학적 내용이 숨겨져 있는 영화 를 소개합니다. 큐브..